- 우아한형제들(배달의민족)이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약보증 대출을 운영해 시작 후 약 2개월 만에 소상공인 약 1,000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다.
- 중·저신용자 비중이 65%에 달하고 신청자의 80%가 비대면으로 접수했으며, 지자체 이자 보전으로 실질 금리가 최저 1%대까지 내려가고 보증료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했다.
- 우아한형제들은 연내 목표인 1,000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운영 지역을 현재 13개 광역시도에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