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민)은 1월 말 시작한 소상공인 협약 보증대출 2차 사업으로 4월 초까지 1000여 명의 소상공인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다.
- 이 사업은 우아한형제들·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 등 70억을 보증재원으로 마련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면 카카오뱅크가 대출 심사·지급을 하는 1000억 규모 협약을 기반으로 운영된다.
- 비대면 접수(이용자 80%)와 지자체 이자 보전으로 실질 금리 최저 1%대, 보증료 50%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며 목표 1000억 소진 시까지 전국 확대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