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민)은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1천억원 규모 협약보증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해 2차 사업으로 4월 초까지 소상공인 약 1천명에 300억원 이상 대출보증을 제공했다.
- 짧은 기간에 목표액의 약 30%가 소진될 정도로 수요가 높았고, 중·저신용자 비중 65%, 신청자의 80%가 비대면 심사를 이용했으며 실질금리 최저 1%대·보증료 50%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.
- 우아한형제들은 남은 보증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사업을 계속하고 운영지역을 현재 13개 광역시·도에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