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(구 DGB대구은행)는 전통은행의 기업금융 역량과 인터넷은행의 디지털·비용효율성을 결합한 '하이브리드 뱅크'를 표방하며 기업은 거점 점포, 개인은 비대면 중심의 이원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.
- 하지만 전환 후 10개월 동안 신규 점포는 단 3개에 그치고(영업점 203개 중 대구·경북 비중 88%), 앱 MAU는 128만명으로 시중·인터넷銀의 10~20% 수준이며 비대면 가계여신 비중은 4.2%에 불과해 성장 속도가 더딘 편임.
- 은행은 올해 총 6개 신규점포(상반기 마곡·천안·청주 등 3곳, 하반기 광주 등 검토) 개설과 빅테크·핀테크 협업·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한 디지털 역량 강화로 질적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