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달의민족)은 1월 말 시작한 소상공인 협약보증대출 2차 사업으로 2개월 만에 1,000여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지원했고,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1,000억 원 규모 협약을 체결해 운영했다.
-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 원씩(총 70억 원)을 보증 재원으로 마련했으며, 지역신보가 보증서 발급·카카오뱅크가 대출 실행을 맡아 중·저신용자 비중은 65%, 비대면 심사 비중은 80%에 달했고 지자체 이자 보전으로 실질 금리는 최저 1%대까지 낮아졌다.
- 회사는 목표액 1,000억 원 소진 시까지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운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, 소상공인의 고금리 부담 완화와 추가 지원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