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은 1월 말 시작한 2차 협약보증대출로 4월 첫주까지 소상공인 약 1,000명에게 300억 원 이상 대출보증을 진행했다.
-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(총 70억)을 보증 재원으로 마련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은 보증서 발급, 카카오뱅크는 대출 심사·지급을 담당했다.
- 중·저신용자 비중 65%, 신청자의 80%가 비대면 접수 이용했고 지자체 이자 보전으로 실질금리 1%대 가능·보증료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며 연내 1,000억 소진 시까지 전국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