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달의민족)의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1월 말 시작 후 약 2개월 만에 1000여 소상공인에게 300억원 이상 대출보증을 지원했다.
- 우아한형제들·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이 1000억원 규모 프로그램으로 협력해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원씩(총 70억원)을 보증 재원으로 마련하고 카카오뱅크가 대출 심사·지급을 담당한다.
- 프로그램은 출시 초반 목표의 30%가 소진될 정도로 수요가 높았고(중·저신용자 65% 비중), 비대면 접수·지자체 이자 보전(실질금리 1%대)·보증료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통해 올해 1000억원 소진 시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