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접수를 마감했으며 소소·포도·AMZ·한국소호 등 4개 컨소시엄이 신청했지만 대주주 자본력 부족과 정권교체기 추진에 대한 우려로 명분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.
- 1기 인터넷은행들은 금융포용 목표보다 주담대·고신용 위주 영업으로 기울어 대출 포트폴리오의 주담대 비중이 급증(2024년 약 46.6%)했고 시장 점유율은 올랐으나 사회적 목표 달성엔 미흡하다.
- 제4인터넷은행은 비정형 데이터·대안신용평가와 지역 생활금융 플랫폼 등 차별화된 서비스와 함께 충분한 자본·IT·데이터 역량을 확보해 금융포용을 실현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