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민)이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약 2개월 만에 소상공인 1,000여 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지원했다.
-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 35억 원씩 출연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카카오뱅크가 대출을 실행하며, 실질 금리 1%대·보증료 50%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한다.
- 중·저신용자 비중은 65%, 신청자의 80%가 비대면 심사를 이용했으며 회사는 1,000억 원 소진 시까지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