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심규협 내란청산·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사무국장은 집회 재정을 자신의 카카오뱅크 계좌로 관리해 '카뱅 심규협'이라 불리며 2024년 12월 이후 4개월 동안 67회 집회를 실무 담당했다.
- 그는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계엄군에 맞서는 장면과 12월 7일 탄핵 표결 불참, 12월 14일 200만 인파 집회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.
- 조직 명칭을 '내란청산·사회대개혁 비상행동'으로 바꾸고 노조법·방송법 등 각종 개혁 법안 통과와 국민의힘 재집권 저지를 통해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계속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