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달의민족)이 협약보증대출 2차 사업으로 약 2개월 만에 1000여 소상공인에게 300억 원 이상 대출보증을 제공했다.
-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1000억 원 규모 협약에서 우아한·카카오뱅크가 각 35억 원씩(합계 70억 원)을 보증재원으로 조성하고, 재단이 보증서 발급·카카오뱅크가 대출을 실행해 목표의 30%가 소진될 정도로 수요가 높았다.
- 수혜자의 65%가 중·저신용자였고 80%가 비대면 심사를 이용했으며 지자체 이자 보전·보증료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로 실질 금리가 1%대까지 낮아지고 사업은 1000억 소진 시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