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투스교육의 실적 부진으로 앵커에쿼티파트너스(앵커PE)가 한국투자증권 등에서 받은 인수금융 상환이 어려워지자 대주단이 기한이익상실(EOD) 여부를 논의 중이며 앵커PE는 만기연장을 요청함.
- 앵커PE는 2015년부터 투자해 2019년 경영권을 확보했고 지주사 에듀에디슨을 통해 이투스교육 지분 58.9%를 보유하며 인수금융 잔액은 약 900억 원으로 이달 만기가 도래함.
- 이투스교육은 2024년 연결 매출 976억·순손실 59억으로 적자 전환·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급감하고 유동부채가 증가해 유동성 압박을 받으며 저출산·사교육 규제로 매각·IPO·금융 셀다운 시도도 모두 난항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