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배민이 카카오뱅크·지역신보와 도입한 소상공인 협약보증대출이 출시 두 달 만에 1,000명 이상에게 300억 원 이상의 보증·대출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음.
- 우아한형제들·카카오뱅크의 70억 보증재원을 바탕으로 지역신보가 보증서를 발급하고 카카오뱅크가 대출을 실행해 앱 비대면 신청·저금리(지자체 지원 시 실질 1%대, 보증료 환급 등)로 중·저신용자(비중 65%)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함.
- 우아한형제들은 연간 목표 1,000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을 이어가고 현재 13개 광역시·도에서 전국으로 지원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