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선 정국에서 토큰증권(STO) 제도화 방침이 재부각되자 금융당국의 정책 구체화 움직임에 일선 증권사들이 반색하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.
- STO는 블록체인 기반의 조각투자로 음원저작권·미술품·부동산 등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하나금융硏은 2030년 시장규모를 367조원으로 전망, 증권사들은 컨소시엄 결성 및 인수(예: 한국투자ST프렌즈·넥스트파이낸스·대신증권의 카사코리아 인수(150억 원))로 대비 중이다.
- 김재섭·민병덕 의원의 개정안 재발의와 이재명 캠프 측 인사 참여 소식 등으로 기대감이 커지며 관련주가 급등했으며, 정치권 향방에 따라 제도화 속도가 달라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