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로 시중은행들이 예·적금 금리를 연이어 인하하며 전반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.
- SC제일은행은 일부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.15%포인트(예: 퍼스트정기예금 1년 2.30→2.15, e-그린세이브 12개월 2.70→2.60) 낮췄고 카카오뱅크도 0.10~0.15%포인트 인하, 우리·IBK·케이·토스뱅크 등도 잇따라 조정했다.
-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4대 은행의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현재 연 2.60~2.70% 수준에 머물며 예금의 매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