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가 신임 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으며,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말 은행장 임기를 마치고 그룹 회장 역할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.
- 그룹은 약 3개월간 자회사 CEO 승계 프로그램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로 투명·공정하게 선임을 진행할 예정이며 후보군은 강정훈·박병수·김기만 부행장과 천병규·성태문 등 그룹 임원(부행장보 포함 시 최대 10명).
- 시중은행 전환 후 BIS 자본비율이 13.59%→15.52%로 개선되고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% 증가했으며 주가 상승과 강원·충청 점포 실적 호전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