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는 올해 1~7월 신용카드 결제액 95조3390억 원으로 전업카드사 중 결제액 1위를 유지했다(전체의 19.7%).
-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리미엄 카드 'The BEST‑X'와 배달의민족·카카오뱅크·LG전자·GS·스타필드·코웨이 등과의 PLCC를 잇따라 출시, 페이먼트 역량 강화와 비용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다.
- 그러나 삼성카드가 결제액을 빠르게 늘려(92조1844억 원, 전년비 +10.6%) 신한카드는 순이익 기준 2위로 밀렸고, 박창훈 대표는 하반기 비용절감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