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'포용금융'을 앞세워 중·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하면서 채권 매각 규모가 2023년 699억원에서 2024년 1884억원으로 급증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정책성(새출발기금) 매각을 택했지만 케이뱅크·토스뱅크는 대부업체·SPC 등 민간 매각을 늘려 케이(매각비율 0.36→1.66%), 토스(2.2%) 등 취약차주 채권 비중이 커졌다.
- 금융당국이 건전성 관리와 취약차주 보호를 주문했으나 민간 매각 확대에 따라 포용금융 취지가 흔들린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