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9월 17일 정례회의에서 소소뱅크, 한국소호은행, 포도뱅크, AMZ뱅크 등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 4건을 모두 불허했다.
- 불허 주요 원인은 재무안정성 부족(자본금·조달방안·대주주 신뢰도 등)으로, 한국소호은행의 대주주 한국신용데이터는 지난해 380억원 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해 낮은 평가를 받았다.
- 이번 결정으로 중·저신용자 대상 중금리 대출 확대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이 크며, 금융위는 향후 금융시장 경쟁 상황과 지원 필요성을 고려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