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23일 if(kakao)25에서 자체 온디바이스 AI '카나나'와 오픈AI의 챗GPT를 카카오톡에 탑재해 메신저를 일상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.
- 개편 핵심은 채팅 폴더, 대화 요약·미리보기, 통화 녹음 자동 텍스트 변환, 대화 맥락 검색 등 AI 기반 편의 기능과 선물·쇼핑·예약 등 서비스 즉시 실행 연동이다.
- 카나나는 한국어에 최적화된 고효율·실시간 처리 성능(예: 30분 통화 10초 텍스트)과 스마트폰 내 처리로 프라이버시 보호를 지향하며, 오픈AI 협업으로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