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 등 인뱅 3사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지난달 기준 6.2%로 시중은행(4%대)을 크게 웃돌며, 토스 8.22%·카카오 5.44%·케이뱅크 4.91%로 집계됨.
-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내부 건전성 우려로 인뱅들은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를 검토하되 금리 인하에는 소극적이며 보증서 담보대출 등 대출 채널 다각화를 추진 중임.
- 인뱅 3사의 예대금리차는 2.21~3.02%p로 확대되며 상반기 순이익 합계 3,883억원(평균 성장 26%)을 기록했고, 카카오 2,637억·케이 842억·토스 404억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