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한상의의 포브스 글로벌2000 분석에서 한국 기업은 2015년 66곳에서 2025년 62곳으로 감소해 제조업 중심의 탈락이 두드러지는 등 기업 생태계의 양적·질적 약화를 보였다.
- 미국과 중국은 엔비디아·알리바바·BYD 등 첨단·IT 기업이 성장을 주도해 글로벌 2000 기업 수와 매출이 급증한 반면, 한국의 신규 진입 기업은 금융사에 편중됐다.
- 대한상의는 기업 성장 시 지원 축소·규제 강화의 역진 구조 해소, 규모가 아닌 산업별 규제 전환과 성장형 프로젝트 지원 등 정책 패러다임 변화를 촉구하며 개혁 없이는 장기 저성장 우려를 제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