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한상공회의소가 포브스 글로벌2000 통계 분석 발표: 미국은 575→612개, 중국은 180→275개로 대폭 증가한 반면 한국은 66→62개로 감소.
- 한국은 대우조선(현 한화오션), 삼성중공업, 한국타이어, 아모레퍼시픽 등 제조업 탈락이 주를 이루고 신규 진입 기업은 삼성증권·카카오뱅크·키움증권·미래에셋 등 금융 중심.
- 한국 기업 합산 매출은 1.5조→1.7조달러(+15%)에 그친 반면 미국은 11.9조→19.5조(+63%), 중국은 4조→7.8조(+95%)로 중국 간판기업 성장 속도가 한국의 약 6배 빠르다고 평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