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목포항구축제(9월 26~28일)에 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 등과 함께 ‘프로젝트 단골’로 지역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전환·금융·마케팅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.
- 목포 4개 상권에 1:1 맞춤 교육과 톡채널 메시지 지원금(점포당 30만 원·상권당 300만 원), 축제 연계 무료 셔틀버스 ‘단골버스’, 방문자 굿즈·온누리상품권 제공으로 소비 촉진을 도왔다.
- 현장 부스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기부(댓글 1건당 1천 원) 연계로 응원 문화를 조성했고,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는 금융·판로 지원을, 프로젝트 단골은 전국 9개 지역·30여 개 상권으로 확대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