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정부의 'AI 3대 강국' 목표에 맞춰 과기정통부 주도로 국내외 250여 개 기업·기관이 참여하는 '피지컬AI 글로벌 얼라이언스'가 9월 29일 공식 출범해 피지컬AI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추진한다.
- 과기정통부·산업통상자원부·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여야 의원 등 7인 공동의장 체제 아래 현대자동차·HD현대중공업·LG AI연구원 등 수요·공급 기업과 대학·연구소가 참여하는 민·관 협력 플랫폼으로 구성됐다.
- 얼라이언스는 기술·솔루션·거버넌스·인재·글로벌협력 등 5개 생태계 분과와 AI중심차량·완전자율로봇·주력산업·웰니스테크·AI컴퓨팅자원 등 5개 도메인 분과로 운영되며 정부는 연말까지 참여 확대와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