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대출 중심 성장에 한계가 생기자 펀드·증권 등 금융투자업 진출로 비이자수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2023년 본인가 이후 펀드 서비스로 공격적 확장(상품 45개·잔액 약 1,700억, 향후 100개 목표)과 주식·MMF 등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한다.
- 토스뱅크는 금투업 예비인가를 받아 연말~내년 초 본인가 가능성이 높고(목돈굴리기 누적 연계 18조·상품 약 2,000개), 케이뱅크는 금투업 대신 수익 구조 안정화와 IPO에 집중하며 플랫폼·개인화 추천이 경쟁력 핵심으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