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대표의 카카오뱅크는 범부서 협업으로 중·저신용자·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해 출범 이후 중·저신용 대출 누적 약 14조원, 2025년 2분기 중·저신용 잔액(평잔) 4.9조원·신규 비중 49.4%를 기록.
- 정부 서민금융(햇살론15·햇살론뱅크·새희망홀씨 등) 취급과 전국 ATM 출금수수료 전면 면제 등으로 고객 이자·수수료 부담 완화(이자 절감 누적 약 468억·수수료 절감 누적 약 4,108억).
-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2022년 개발해 씬파일러·중저신용자 평가를 고도화하고 개인사업자 대출 공급 누적 약 4조원·잔액 2.5조원(고객의 64%가 중·저신용), 점수는 NICE 통해 타 기관에 공개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