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 콘래드에서 열린 '서울 핀테크 위크 2025'(9월 29일 개막, 3일간)에서 핀테크와 AI 융합, 글로벌 네트워킹 및 산업 발전 과제가 논의됐다.
- 이찬진 금감원장은 핀테크 등 미래산업에 모험자본 투입 지원을 약속했고, 카카오뱅크·서울시 관계자들은 AI 테스트베드·데이터 활용 콘센서스와 예산 지원을 강조했다.
- 행사장에는 투자솔루션·지급결제·자산관리·물류 등 AI 기반 핀테크 부스가 다수 참여했으며, 금감원은 AI 가이드라인 통합과 금융권 내부거버넌스 필요성을 제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