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톡 ‘빅뱅’ 전면 개편 후 이용자 불만 폭주와 직원 반발이 이어지며 구글·애플 스토어에 최저 평점·이전버전 복원 요구가 잇따름.
- 토스 출신 홍민택 최고제품책임자(CPO)가 합류 6~7개월 만에 개편을 밀어붙였다는 비판과 함께 낙하산·편법채용 의혹, 내부 조직문화 충돌이 제기됨.
- 카카오는 업데이트가 홍 CPO 주도로 진행된 점은 인정하면서 이용자 피드백 기반 개선(친구탭 등)을 예고했으나 인사 의혹은 부인해 책임론과 리더십 논란이 지속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