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친구탭을 피드형으로 전면 개편한 '빅뱅 프로젝트' 이후 이용자 반발로 구글 평점이 1.1·애플 2.3까지 급락하자 6일 만에 롤백을 결정했으나 복원 시점을 4분기로 연기했다.
- 개편을 주도한 홍민택 CPO에게 책임론이 집중되고 내부에서 반대 의견이 폭로되는 등 갈등이 불거지며 일부 이용자들은 대체 메신저로 이동했다.
- 개편 여파로 주가가 하락했고 광고 계약·수익 문제가 롤백 연기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'국민 메신저'로서의 신뢰 훼손 우려가 확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