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이 2차 협약 보증대출을 시작해 지난달까지 소상공인 약 2,000명에게 600억 원 넘는 보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.
- 우아한형제들·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이 1,000억 원 규모 협약을 맺고 우아한·카뱅이 각각 35억 원씩(총 70억 원)을 보증 재원으로 투입해 지역신보가 보증서를 발급, 카뱅이 대출 실행하며 7개 지역은 신청 마감(경북은 보증규모 75→150억 확대).
- 수혜자 중 중저신용자 비중 약 65%로 최저 1%대 금리 지원을 받았고 우아한형제들은 올해 안에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