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달의민족 운영사)이 소상공인 협약 보증 대출 2차 사업 시작 8개월 만에 2,000여 명에게 600억 원 이상 보증을 지원했다.
-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1,000억 원 규모 협약을 맺고 우아한형제들·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 원씩(총 70억 원)을 보증 재원으로 조성해 보증서 발급과 대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.
- 사업은 광주·부산·대구·인천·세종·울산·충북 등 7개 지역에서 신청을 마감했고 경북은 보증 규모를 75억→150억으로 늘렸으며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