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 신한 SOL뱅크 KBO 정규시즌 종료, 한화 코디 폰세가 평균자책점 1.89·탈삼진 252(시즌 신기록)·승률 0.944 등 투수 4관왕을 차지하고 다승은 17승 공동 1위에 올랐음.
- 삼성 르윈 디아즈는 시즌 50홈런·158타점(타점 KBO 신기록)·장타율 등 타격 3관왕을 기록해 폰세와 정규시즌 MVP 경쟁을 예고함.
- 두산 양의지 타율 0.337으로 6년 만에 타격왕 재등극, 레이예스 최다안타 2년 연속 1위·박해민 도루왕 복귀·안현민 출루율 1위 등 주요 개인 기록 정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