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권 예·적금 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, 은행과 저축은행은 수신 유치를 위해 여전히 고금리 적금 상품을 내놓고 있어 추석 용돈을 저축해 종잣돈을 마련하기 유리하다.
- 주요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'웰뱅 워킹 적금' 최고 연 10%(연 400만보 달성·자동이체 우대), KB국민은행 'KB특별한 적금' 최고 6%(6개월·목표달성·별모으기·추천 우대), 카카오뱅크 '26주 적금' 최고 5% 등이며 세람저축은행 '펫밀리'는 반려동물 증빙 시 최대 5%로 영업점 가입 필요.
- 경남·부산·제주은행 등 지역은행과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연 4%대 상품을 출시해 선택지가 늘었고, 전문가들은 소액이라도 고금리 적금으로 차근차근 저축할 것을 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