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카카오·케이뱅크)가 광주·전북·부산·경남 등 지방은행과 공동대출 제휴를 확대하며 고객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고객이 앱에서 신청하면 인뱅과 지방은행이 각각 신용평가·심사를 진행해 합의된 비율로 자금을 분담해 하나의 대출처럼 실행·관리하는 구조다.
- 소비자 선택지 확대와 금리 경쟁 촉발 가능성이 있고 지방은행은 플랫폼을 통한 고객 확보로 공동성장 기대하며, 토스의 ‘함께대출’은 출시 1년 만에 1조2800억원 공급 실적을 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