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'배민도착보장' 상표를 출원했으며, 주문 시 도착 예정 시간을 안내하고 해당 시간 안에 배달을 완료하는 서비스로 일부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진행했으나 정식 도입은 확정되지 않음.
- 업계는 쿠팡이츠와의 경쟁 속 서비스 다변화로 해석하는데, 8월 기준 배민 월간활성이용자(MAU) 약 2300만명으로 쿠팡이츠(1170만명)보다 많으나 쿠팡이츠는 상승세를 보임.
- 우아한형제들은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1000억원 규모 협약보증 대출 협약을 맺어 현재까지 약 2000여 명에게 600억원 이상 보증(중저신용자 비중 약 65%)을 제공했고 연내 전국 확대를 계획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