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톡 전면 개편에 이용자 반발이 격화돼 구글 플레이 평점이 1.0로 추락했고, 카카오는 친구 목록을 복귀시키고 숏폼은 별도 '소식' 탭으로 분리해 사실상 개편을 철회하기로 발표했다.
- 개편을 주도한 홍민택 CPO와 그를 영입한 정진아 대표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며 내부에서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폭로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.
- 카카오는 다운로드·트래픽 지표는 유지된다고 주장하며 정면돌파 의지를 보이고 조만간 챗GPT 탑재 등 AI 업데이트로 여론 반전을 노리며 연말 전 롤백을 예고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