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증권사들이 글로벌 증시 호황과 코스피 강세를 배경으로 투자자 유치용 이벤트를 대거 전개하며 타사 고객 끌어오기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한국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캐시·주식 증정과 퍼스트 발행어음 2차 특판을, IBK·iM·한화투자증권 등은 신규계좌·자산이전·연금이전 시 주식·상품권·커피쿠폰·저금리 대출 등 다양한 혜택을 내걸었다.
- 키움증권은 MTS에 간편모드를 도입해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편의성 개선에 나섰고, 증권사들은 금리·상품·사은품 경쟁으로 고객 유치 전선을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