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지방은행과 '공동대출' 협업을 확대 중;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작년 출시한 '함께대출'로 2025년 9월 누적 공급액 1조2800억을 기록하고 경남은행과 추가 협업을 준비하고 있음
- 공동대출은 인뱅의 머신러닝 기반 신용평가·원클릭 신청과 지방은행의 신용관리 역량을 결합해 심사 정밀도와 접근성 향상, 앱 내 통합 대출관리 제공
- 카카오·케이뱅크도 각각 전북·부산은행과 유사 상품을 연내·하반기 출시 예정이며, 고객은 평균 0.23%포인트 낮은 금리 혜택을 받고 은행들은 전국 고객 확보·대출 공급 확대 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