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의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대상 6개 시중은행 중 우수·양호 등급은 없었고 대부분 '미흡' 또는 '보통' 판정을 받아 소비자 보호에 소홀하다는 평가를 받음.
- KB국민은행·하나은행·BNK경남은행·iM뱅크는 '미흡', 카카오뱅크·BNK부산은행은 '보통'으로 평가됐으며 '미흡'은 내부통제와 보호기준 이행에 결함이 있음을 뜻함.
- 금감원은 '미흡' 이하 기관에 개선계획 제출과 1년 내 이행 점검을 요구했고, 취임한 이찬진 원장은 소비자 보호 최우선 추진을 약속해 감독 강화가 예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