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시중은행(신한·하나·우리·KB)이 자체 LLM·생성형 AI로 초개인화 서비스 확대: 신한 AI 투자메이트(업그레이드 예정), 하나 HAI 상담지원봇, 우리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, KB의 Gen AI 포털로 상담·자산관리 고도화.
- 인터넷전문은행은 보안에 주력: 카카오뱅크는 외부 서버 저장 차단과 민감정보 가드레일, 케이뱅크는 가명·익명화·라이프사이클 관리, 토스뱅크는 신분증 AI 검증(위변조 탐지 99.5%).
- AI 확산으로 2020년~2025년 상반기 5대 은행 콜센터 인력이 약 1만2000명 줄었으며, 남은 인원에 업무 부담이 집중되는 등 구조조정과 사회적 비용 우려가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