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,586만 고객을 기반으로 예적금·대출을 넘어 증권계좌 개설, 국내·해외주식, 펀드, MMF, IRP, 가상자산 조회 등 앱 내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장 중이다.
- 2023년 금융투자업 인가 뒤 2024년 인터넷은행 최초 펀드 서비스 도입으로 현재 펀드 라인업 45개(잔고 약 2,170억원)와 6월 출시한 MMF박스 잔고 8,000억원을 기록했다.
- 투자 문턱을 춘식이 챗봇·쉬운 투자성향 문항·OX퀴즈·세줄요약 등으로 낮추고 MMF박스를 ‘투자 돈통’으로 연계해 향후 펀드 라인업을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