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‘헤럴드머니페스타 2025’가 코엑스에서 열려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대형 금융사와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 등 인터넷은행을 포함한 약 30개사가 참여해 개인별 재무 ‘풀코스 진단’(연금·퇴직금·신용·상속 등)을 제공했다.
- 관람객들은 특히 퇴직연금 공백과 상속세 부담 등 노후·상속 관련 상담에 몰렸고, 국민연금 예상수령액·사적연금·상속세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맞춤 상담이 평균 20분 이상 이뤄졌다.
- 금융사별 체험 이벤트·경품과 앱 홍보로 현장 참여도가 높았으며 업계는 소비자들이 ‘버는 법’보다 ‘지키는 법’을 묻는 쪽으로 수요가 이동했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