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창업자 1심 선고가 10월 21일 예정된 가운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검찰은 징역 15년·벌금 5억을 구형했으며, 유죄 확정 시 카카오의 경영·지배구조와 특히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에 직격탄이 될 수 있음.
-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 UI 개편에 따른 이용자 반발과 앱 평점·주가 급락 등 여론 악화로 위기에 몰렸으며 친구탭 원복 등 긴급 대응을 약속함.
- 회사는 온디바이스 AI '카나나', 오픈AI 공동 개발 '챗GPT 포 카카오톡', '안 읽음 요약' 등 AI 전환과 계열사 132→99→연말 80개 수준 축소 등 조직 효율화로 신뢰 회복과 반전을 노리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