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혜진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메이뱅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 단독 선두에 오르며 LPGA 투어 첫 우승에 근접했다(2위와 5타 차).
- 2022년부터 LPGA에 출전했으나 우승은 없고 통산 28회 톱10, 누적 상금 약 584만5천달러로 우승이 없는 선수 중 최고 수준의 성적을 쌓아온 선수다.
- 이날 1번 홀 보기 후 7개 버디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고 인뤄닝·해나 그린이 9언더파 공동 2위, 리디아 고·후루에 아야카·야마시타 미유 등은 8언더파로 추격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