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 금융지주들이 비은행 부문 호조로 3분기 누적 순이익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JB금융은 5787억(전년비 2.8%↑), BNK금융은 7700억(9.2%↑)을 달성했다.
- 은행 계열사 실적은 지역별로 엇갈렸고 JB우리캐피탈 등 캐피탈·증권 등 비은행 계열이 그룹 실적 방어와 성장의 핵심 역할을 했다.
- 금융위 등 정부는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공동대출 확대 등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주택담보·개인사업자대출 등으로 상품을 넓히면 지방은행의 대출 성장과 영업다각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