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분기 상업·업무용 빌딩 거래금액은 11조980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.9% 증가했으나 거래량은 3456건으로 3.5% 감소, 서울·경기가 금액의 80% 이상을 차지함.
- 최고가 거래는 판교 테크원타워(1조9820억원·평당 약 3320만원)로 미래에셋 매각 시 약 1조1200억원 이익을 실현했고, 페럼타워(6451억원), 엔씨타워Ⅰ(4435억원), 현대그룹빌딩(4166억원), 르노코리아 중앙연구소(2363억원) 등 고가 매각이 이어짐.
- 100억원 이상 거래는 전분기 대비 48.7% 증가(100억~300억 +32.0%, 300억 이상 +16.7%)했고,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임차경쟁력을 갖춘 대형 오피스에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고 분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