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5일 2.85% 하락해 4004.42로 마감했으며 외국인이 2조5,181억원 순매도, 기관도 매도 우위인 반면 개인은 2조5,657억원 순매수했다.
-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하락(삼성전자 -4.1% 등)했고 반도체·전력기기·조선·방산·로봇 등 주요 업종에서 차익실현 압력이 강했다.
- 증권가는 이번 급락을 단기 과열 해소로 판단하며 조정 기간을 통상 50~60일(12월 중순까지 가능)로 예상했고 코스닥은 2.66% 하락해 901.89, 원·달러 환율은 1,449.4원으로 상승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