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일 코스피와 코스피200 기반 개별주식선물이 급락하며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선물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, 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 연준의 긴축 우려로 외국인·기관 매도가 주도.
- 전기차·배터리(LG에너지솔루션·LG화학·삼성SDI), 조선·중공업(HD현대중공업·한국조선해양), 방산·엔터·철강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인 반면 네이버 등 일부 IT주는 AI 투자 기대에 상대적 강세.
- 삼성전자 선물 거래량·미결제약정이 급증하며 포지션 정리 양상이 나타났고, 증권가에서는 11월 외국인 선물 순매도 전환과 미 고용지표 전까지 보수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