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분기 실적이 엇갈려 토스뱅크는 깜짝 호실적을 기록한 반면 카카오·케이뱅크는 가계대출 규제로 이자이익이 줄어 실적이 둔화했다.
- 토스뱅크는 3분기 누적 순이익 884억5800만원(전년 대비 156% 증가), 자산 약 33.3조·MAU 약 1000만명으로 PLCC·제휴대출 등 비이자수익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누적 순이익 3751억(3분기 순익 1114억·전년비 10.3% 감소)으로 비이자수익 비중이 늘었고, 케이뱅크는 누적 1034억·3분기 192억으로 비용 증가와 규제 영향으로 실적이 크게 떨어졌다.